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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하우스(UHAUS)정승이 대표 - "집 하나가 지어지면 옆집에는 어떤 이슈가 생길까를 고민합니다."
글쓴이 아름다운배움 작성일 2016-08-01 16:42:53
첨부파일 유하우스_정승이대표.jpg

아름다운배움 연간매거진 Vol.2에 소개된 정승이 대표

집 한 채가 아니라 마을 전체를 본다
마을 하나가 아니라 한국 전체를 본다

길을 따라 걸을 때 가로로 이어지는 건물들의 조화를 중요시합니다마을이 아름다우면 외로움의 문제가 해결될 수도 있어요그래서 이 집 하나가 지어지면 옆집에는 어떤 이슈가 생길까라는 부분을 고민하며 집을 짓습니다.”

정승이 대표의 책에는 마을 프로젝트가 수록되어 있다고양시 원흥지구 작업 당시자신의 담당 건축물 이외의 공간에 대한 계획까지도 책에 남겼다다른 건물을 건축하는 분들이 책을 보고 마을을 더 조화롭게 만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이다집은 큰돈을 들여 결정한 장소이기 때문에 그들의 꿈을 실현시키고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마을을 전체적으로 고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마을만 고민하는 것은 아니었다전국적인 단위에서 좋은 건축에 대한 이야기와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이르러 플랫폼 사업을 진행 중이다최근 이사한 양재 사무실의 이름을 유하우스 플랫폼으로 지었다.
정확한 정보가 없으면 사기꾼 같은 건축가들을 만나 평생 꿈꾼 집을 망치는 경우가 많습니다집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집 카페를 전국에 만들고 싶습니다. “

전국 6개 지역에 카페 형태의 플랫폼 사무실을 계획 중이다이 공간에서 건축가와 소비자건축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모인다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자신의 니즈에 적합한 전문가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인 것이다이런 움직임은 건축주뿐만 아니라 건축가와 도시 전체를 행복하게 한다는 사회적인 의미를 갖는다- Vol.2 후원자 인터뷰 본문 中

유하우스(UHAUS) 정승이 후원자님은 Between Aum 2호 50쪽에 소개되어있습니다. 본문 전체는 비트윈아움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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